교보
이웃집 너스에이드
소담
치넨 미키토
2025-08-06
대출가능 (보유:1, 대출:0)
세이료 대학 부속병원의 신입 간호조무사 사쿠라바 미오. PTSD로 인해 주사기조차 잡지 못하지만, 의료 현장에서는 의사도 간호사도 간호조무사도 평등한 프로라 믿는 그녀는 오늘도 환자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하는 일에 전념한다.
그런 미오와 정반대의 의료관을 가진 괴짜 천재의사 류자키 타이가. 젊은 나이임에도 통합외과의 에이스이자 상징으로 불리지만, 그는 정작 환자의 감정은 불순물 취급하며 지식과 기술, 합리적인 판단만을 중시하여 미오와 때때로 대립한다.
PTSD에 시달리는 미오의 과거와 류자키의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오에게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맞부딪치는 의료관으로 대립하기도 하지만 환자를 살리고자 하는 마음만은 같은 두 의료인이 그리는 본격 휴먼 드라마 논스톱 의료 서스펜스 소설.
知念?希人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내과 전문의로 집필을 병행하고 있다. 2011년 『레종 데트르』로 제4회 바라노마치 후쿠야마 미스터리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였고 이 작품은 2012년 『누구를 위한 칼날』로 개정되어 재출간된 바 있다. 2015년 『가면병동』이 계문당 서점 문고대상을 수상하고, 2018년에는 『무너지는 뇌를 끌어안고』가, 2020년에는 『무한의 i』이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주요 도서로는 『유리탑의 살인』 『종이학 살인사건』 『한밤중의 마리오네트』 등이 있다.
1. 너스에이드의 업무 <br />2. 2인3수의 선율 <br />3. 잠재의식의 고발 <br />4. 가족을 위해 <br />5. 각자의 선택 <br /> <br />에필로그 <br />역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