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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간호사를 위한 의료 커뮤니케이션 전략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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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간호사를 위한 의료 커뮤니케이션 전략

커뮤니케이션북스

박재현 외 지음, 이상목 외 감수

2025-11-13

대출가능 (보유:1, 대출:0)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b>진료는 기술 이전에 대화, 지금 당장 쓰는 환자 중심 커뮤니케이션

증상 중심이 아닌 기능 중심으로 재구성한 10가지 전략
신뢰 형성부터 갈등-공격 대응까지 말문을 여는 문장 템플릿 제공

의료 분쟁은 설명 부족과 오해에서 시작된다. 환자 자율성과 참여가 표준이 된 지금 의료진은 지식 전달자를 넘어 상담자-교육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CPX 도입, 환자경험평가 확대, 고령-만성질환자의 증가로 명확한 설명, 공감, 설득, 갈등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성과와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이 됐다.
이 책은 진료 프로세스와 실무 상황에 맞춰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경청-질문-설명-동의-설득-공감-감정 배려-관계 형성/유지로 정리하고, 이를 실제 장면에 매핑한 10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초기 라포 형성, 병력 청취 질문-경청, 검사-수술 사전 설명, 진료 정보 설명, 진단 통보, 공감 대화, 관계 유지, 갈등 상황-언어적 공격 대응까지 '언제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단계별로 보여 준다.
각 전략은 관찰 가능한 대화 행동으로 쪼개고, 개방-폐쇄 질문 전환, 이해 확인, 공감 공식, 동의 얻기 구조, 설득의 프레이밍, 요약-합의 문장 등 즉시 사용 가능한 스크립트-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 증상-과별이 아닌 기능 중심 평가 틀을 제안해 임상수행시험/내부평가, 환자경험지표, 설명의무 기록까지 교육-평가-기록을 한 번에 연결한다.
많은 책이 원칙을 말하지만, 진료실에서는 시간 압박 속에 곧바로 쓸 수 있는 문장과 순서가 필요하다. 이 책은 표현–순서–기록을 일치시켜, 말 한마디가 동의와 신뢰, 순응도, 분쟁 예방으로 이어지게 하는 실행 매뉴얼이다. 팀 교육과 신규 스태프 온보딩, 모의환자 훈련의 표준 자료로도 적합하다.
의사-전공의-간호사-PA-코디네이터, 의대-간호대 교육자, 병원 경영-QA 담당자를 위한 책이다. 독자는 초진-재진별 오프닝–탐색–설명–합의 흐름과 검사-수술 사전 설명-동의 획득 템플릿, 진단 통보 시 공감 공식, 갈등-언어적 공격 대응 문장, 기록에 남길 핵심 포인트를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이를 통해 환자 신뢰와 치료 순응도가 높아지고, 재설명-체류시간은 줄며, 분쟁-컴플레인 리스크는 낮아진다. 팀 교육과 신규 스태프 온보딩, 임상수행시험-환자경험지표 개선에도 바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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