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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 중년 이후, 10년 더 건강하게 사는 확실한 방법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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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 중년 이후, 10년 더 건강하게 사는 확실한 방법

21세기북스

최석재 지음

2025-09-28

대출가능 (보유:2, 대출:0)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b>내 인생에 건강을 더하는 시간, ‘인생백세’ 시리즈

'내 몸의 작은 경고, 놓치면 평생 후회합니다.'
내 몸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30가지 응급의학 설명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을 한데 모았다! 대한민국 대표 의료진이 펼치는 흥미로운 지식 체험, ‘인생백세’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인생백세 시리즈는 대한민국 최고의 의학 지식을 엄선하여 백세시대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건강교양 콘텐츠를 제공한다. 온라인 강연 - 유튜브 - 팟캐스트를 통해 최고의 지식 콘텐츠를 일상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식교양 브랜드 ‘인생명강’ 시리즈의 패밀리 브랜드이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뇌졸중과 심근경색, 조용히 진행되는 암과 당뇨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19년간 응급실에서 수많은 생명을 살려온 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는 이러한 위기가 장기간 몸에서 보낸 신호를 놓친 결과라고 말한다.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은 질병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고, 골든타임 안에 대처하는 법에 초점을 맞춘다. 단순한 응급 대처법뿐만 아니라 질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습관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이 책은 알아채고, 연결하고, 행동하는 건강의 선순환을 돕는 실질적인 지침서이다.

<b>☞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혈당 잡고 비만 잡고 노화 잡는 토탈 리셋 | 이진복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4월 | 19,800원
▶ 마음 지구력 | 윤홍균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1월 | 22,000원

<b>☞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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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수많은 환자가 남긴 공통된 메시지,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돌연사를 막아온 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의 생존 건강 지침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응급실에서 긴 기간을 보낸 저자는 환자들을 살리며 한 가지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한다. 돌연사는 오래전부터 몸이 보내온 신호의 결과이며, 우리는 그 신호를 놓친 채 ‘마지막’ 단계에서야 병원을 찾곤 한다는 사실이다. 이 무력감을 끝내기 위해 그는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여러 질환과 근본 원인 그리고 해결책을 한 권에 정리했다. 무엇을, 왜,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특정 증상부터 거슬러 올라가 꼼꼼히 밝혀낸다.
책의 큰 줄기는 ‘마지막 신호’를 조기에 읽고 제때 대응하는 법을 알려주는 데 있다. 응급 상황으로 이어지는 가슴 통증을 구별하는 방법, 뇌졸중의 빠른 대처 방법, 처방 약물의 올바른 사용, 습관 교정을 통한 근본 원인 해결까지 고루 담았다. 저자의 임상 경험과 최신 의학에 기반한 정보를 바탕으로, 이 책은 무너진 일상의 시스템을 재설계하여 응급실과 멀어지는 길을 효과적으로 제시한다.

<b>'이 책은 당신의 집에 꼭 필요한 응급 주치의다!'
이상감지-골든타임 대응-생활 루틴으로 내 몸의 시간을 사수하라
책은 다섯 개 파트로 구성된다. PART 1에서는 심혈관 질환을 다루며,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 등 생사를 가르는 심장의 신호를 정확히 읽도록 돕는다. PART 2는 뇌혈관 질환의 발병 과정을 사례와 수치로 보여 준다. 한쪽 팔다리의 급격한 힘 빠짐, 얼굴 비대칭, 말 어눌함 같은 전형적 전조를 서술하고, FAST(Face, Arm, Speech, Time) 법칙을 기억해 현장에서 즉시 대응하도록 독려한다. PART 3은 암의 생물학적 메커니즘과 발생 요인을 다루며 일상 맥락 속에서 암을 예방하도록 돕는다. PART 4는 생활습관과 만성대사질환을 연결한다. 고혈압-고지혈증-지방간-당뇨병-비만을 하나의 연쇄로 보고, 식습관과 활동량이 어떻게 대사 교란을 일으켜 심뇌혈관질환과 암의 위험까지 키우는지 설명한다.
마지막 PART 5는 응급실과 멀어지는 실천적 지침을 담는다.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사가 어떻게 응급실로 향하는 티켓이 되는지 현장의 경험으로 경고하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공통 원칙을 전제로 식습관 개선 방법을 제안한다. 이로써 이 책은 병 앞에서 우왕좌왕하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가 되어준다. 몸의 작은 신호를 이해함으로써 막연한 공포는 강력한 예방 능력으로 바뀔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병원 응급실을 찾지 않고도 스스로의 몸을 지키는 자기 몸의 주치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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