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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는 영국 동화 - 곰 세 마리부터 아기 돼지 삼 형제까지 흥미진진한 영국 동화 50편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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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는 영국 동화 - 곰 세 마리부터 아기 돼지 삼 형제까지 흥미진진한 영국 동화 50편

현대지성

조셉 제이콥스 지음, 아서 래컴 외 그림, 서미석 옮김

2025-01-22

대출가능 (보유:1, 대출:0)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b>‘영국의 그림 형제’ 조셉 제이콥스가
십수 년에 걸쳐 수집한 영국 동화의 결정판
「잭과 콩나무」, 「피리 부는 사나이」, 「아기 돼지 삼 형제]등
오리지널 영국 동화 50편을 아름다운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감상하다!

'아이는 벌써 잠이 들었는데 나는 책을 내려놓지 못했다.
이 책에 실린 많은 이야기를 나는 나에게 읽어주었다.'
_신형철 |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재미있는 동화, 이상한 전설, 신기한 괴물 이야기 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이 책을 사야 한다.'
_곽재식 | SF 작가,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

[드디어 만나는 영국 동화』는 ‘영국의 그림 형제’라 불리는 조셉 제이콥스의 동화 중 50편을 엄선해 담아낸 책이다. 「잭과 콩나무」, 「피리 부는 사나이」, 「아기 돼지 삼 형제]등 국내에서 이미 유명한 작품은 물론이고, 「곰 세 마리」, 「거인 사냥꾼 잭」, 「밀짚모자]등 익숙해 보이면서도 색다른 작품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최근 OTT, 유튜브, 웹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수많은 창작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동화, 신화, 전설 같은 옛이야기는 인간의 욕망, 사회의 부조리, 인생의 지혜를 여과 없이 보여준다. 특별히 가공되지 않은 채 말로 전해 내려온 동화는 날것이라 더 강한 전달력과 호소력을 지닌다.
50편의 동화를 다섯 가지의 큰 주제로 나누고, 각 동화를 1줄 속담으로 재치 있게 요약하고, 동화 속 장면을 일러스트로 아름답게 그려내 독자들이 동화 속 세계에 더 깊이 빠져들게 만든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남녀노소 누구나 옛이야기를 읽는 즐거움, 시공간을 초월하는 보편적 진리,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를 풍성하게 얻을 수 있다.

<b>‘영국의 그림 형제’ 조셉 제이콥스의
동화 작품 50편을 담아내다

[드디어 만나는 영국 동화』는 ‘영국의 그림 형제’라 불리는 조셉 제이콥스의 동화 중 50편을 엄선해 담아낸 책이다. 50편의 동화를 용기, 사랑, 욕망, 재미, 운명이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나눠 목차를 구성했다. 「잭과 콩나무」, 「피리 부는 사나이」, 「아기 돼지 삼 형제]등 국내에서 이미 유명한 작품은 물론이고, 「곰 세 마리」, 「거인 사냥꾼 잭」, 「밀짚모자]등 익숙해 보이면서도 색다른 작품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는 「콩쥐 팥쥐」와 「골풀 외투」, 「반쪽이」와 「캔터베리의 공주」, 「혹부리 영감」과 「닮지 않은 자매]등 한국 전래 동화와 꼭 닮은 작품도 많다.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 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 등 각각의 영국 동화를 함축하는 한국의 옛 속담도 함께 실었다. 서로 다른 두 나라지만 옛이야기로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다. 지역, 언어, 문화는 다르지만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과거의 교훈을 두 배 이상으로 깊게 배울 수 있다.

<b>흥미로운 소재를 선별하고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꾸미다

「딕 휘팅턴과 고양이」의 주인공 휘팅턴은 거듭 찾아오는 고난을 이겨내고 조력자 피츠워렌을 만나 훌륭한 영웅으로 성장한다. 「장미 나무」의 계모는 도끼로 의붓딸의 머리를 자른 뒤, 죽은 아이의 심장과 간으로 만든 스튜를 소녀의 친아버지에게 먹인다. 「물고기와 반지」의 남작은 결국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고 자신의 아들과 소녀의 사랑을 인정한다. 이 세 편의 동화에 활용된 영웅의 탄생 서사, 인간의 잔혹한 이면, 운명적인 사랑 등의 소재는 요즘 영화나 드라마에 흔히 사용될 정도로 인기 있고 흥미롭다. 이러한 소재들을 색다르게 풀어낸 50편의 동화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독자에게 큰 재미를 줄 것이다.
이 책에는 동화 속 한 장면을 생생하게 표현한 아서 래컴의 컬러 일러스트와 동화의 등장인물을 아기자기하게 그려낸 존 바튼의 흑백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고양이 가죽]일러스트 속 소녀의 어두운 표정, 「우물의 세 머리]일러스트 속 공주와 세 머리의 모습, 「생쥐와 들쥐」의 죽은 생쥐, 깡충 뛰는 의자, 털갈이하는 작은 새 등 아서 래컴과 존 바튼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동화 속 세계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다.

<b>옛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와 교훈을 전하다

인류는 아주 먼 옛날부터 이야기를 즐겨왔고, 여전히 이야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실제로 지금도 OTT, 유튜브, 웹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수많은 창작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의 ‘원조’라고 볼 수 있는 동화, 신화, 전설 같은 옛이야기는 인간의 욕망, 사회의 부조리, 인생의 지혜를 여과 없이 보여준다. 특별히 가공되지 않은 채 말로 전해 내려온 동화는 날것이라 더 강한 전달력과 호소력을 지닌다.
「피리 부는 사나이」는 예나 지금이나 지나친 욕심을 경계하라는 교훈을 준다. 「잭과 콩나무」는 용기와 대담함의 중요성을, 「아기 돼지 삼 형제」는 근면성과 성실성의 가치를 알려준다.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삶의 교훈을 고이 품고 있는 동화는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꼭 필요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옛이야기의 재미, 시공간을 초월하는 보편적 진리,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를 풍성하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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